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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냥 VS 음소거냥 우리집 고양이는?

 수다냥 VS 음소거냥 우리집 고양이는?

[밸런스 게임] 집사들의 행복한 고민, 당신의 선택은? 혹시...지금...

집사님 귀에 피딱지가 앉았나요? 저희집에는 아주 동배자매묘이면서 밸런스 맞게도 성격이 판이하게다른 두녀석이 있지요...

그이름하야 수다냥 후추씨!! 음소거냥 소금씨!!!

소금이는 원하는게 있음 이렇게 그냥 하염없이 쳐다봐요 저는 소금이가 진짜 어릴때 울음소리를 못내는 고양이인가 했어요 어릴떄 그거 아시죠? 애들 야옹 아니고 삐약대는거 진짜 후추는 눈도 못떴으면서 뭐 그리 할말이 많은지 삐약삐약 난리인데...

소금이는 집에 온지 한참이지나서도 목소리 한번 못들었거든요... 생각해보니 그때 범백기운떄문에 소금이가 진짜 기력이 없어서 그랬나보다...싶지만 실상...지금도 소금이의 야옹소리는 진짜 제가 소머즈의 귀가되어서 귀기울이지 않으면 놓치기 쉬운 아주 진귀한 소리랍니다.

후추는 참지않긔 그에반해 우리 후추... 진짜 눈뜰때부터 감을때까지 피딱지 앉을정도로 냥냥대요 주말에는 진짜 후추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