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게임] 집사들의 행복한 고민, 당신의 선택은? 설연휴 저는 5일 내내 집에 있었지요 그랬더니 후추가 이상증상을 보입니다.
저랑 눈만 마주치면 가자고... 어디로?
꾹쭙이 Zone으로... 하아...
진짜 가끔 이거 중독아닌가싶고 이정도로 해도 되나싶고 말려야 하나 싶은데요... 아니대체왜?
꾹쭙이의 3가지 이유!! "엄마, 밥 줘!"
(유아기 퇴행 본능) 새끼 때 어미 젖을 먹던 기억이 남아서, 부드러운 이불이나 집사 옷을 빨면서 안정을 찾는 거예요. 특히 극세사 이불, 수면바지 같은 부들부들한 재질이 엄마 배털이랑 비슷해서 환장함.
후추의 경우에는 다이소 발매트에만 해서 저 발매트 단종될까봐 집에 5개나 쟁여놨어요... "나 지금 너무 편해..."
(최고의 안정감) 골골송 + 꾹쭙이 세트라면? 지금 이 공간과 집사가 너무 편안해서 엔돌핀이 팡팡 돌고 있다는 증거 "엄마랑 너무 일찍 헤어졌어..."
(조기 이유식) 이게 좀 짠한 이유인데... 생후 3개월 이전에 어미랑 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