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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데크타일 셀프설치 삐뚤한 공간도 반듯하게 백자갈과함께

 현관데크타일 셀프설치 삐뚤한 공간도 반듯하게 백자갈과함께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현관이 삐뚤한집 데크타일깔기 현관이 정사각이 아니다보니 뭘해도 삐뚤빼뚤 보기가 싫었어요. 고양이 집사의 살림살이 고양이는 집 안에서 가장 자주 미끄러지는 공간이 어디인지 알고 계세요?

사람 눈에는 멀쩡해 보이는 현관 바닥이, 고양이에게는 미끄러지고 정전기로 놀라게 되는 공간이 되기도 해요. 그래서 오늘은, 삐뚤한 구조 때문에 더 미끄럽고 불안했던 우리 집 현관 바닥을 고양이가 덜 놀라고, 덜 미끄럽게 쓰는 방식으로 바꿔봤어요.

고양이가 미끄러지고 놀랐던 기존 현관 바닥의 문제 제가 이전에 깔아뒀던건 유광의 접착식 시트지였는데요, 시트지 접합면 사이사이로 먼지가 들어가서 접착제에 붙어버리니 선을 그은듯 검은 줄이 생기고 역시나 삐뚤한 현관을 커버하기엔 역부족이었어요. 고양이가 미끄러지고 놀랐던 기존 현관 바닥의 문제 물기 없는 바닥에서도 미끄러짐 정전기로 발을 디딜 때마다 자극 갑작스러운 촉감 변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