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펫테리어 후추의 컹컹대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 건조한 계절이 옵니다. 환절기 고양이집 여름내 제곁을 떠났던 후추가 다시 저의 무릎을 찾는걸보니 계절이 바뀌고 있나봐요.
후추는 겨울한정 무릎냥이거든요. 기온차가 커지고 공기가 건조해지는 지금과 같은 환절기 시기에는 고양이의 체온 유지와 습도조절이 중요해요.
이런 환경조성을 위해 가을 이 환절기에 맞는 펫테리어 변화 공식에 대해 알아볼게요 선풍기는 넣고 가습기는 꺼내고 가을의 첫 준비는 공기의 흐름을 바꿔주는일부터 시작인데요 가을이되면 습도가 급격히 낮아져서 호흡기와 피부 점막이 건조해지기 쉽고 피카츄(정전기)가 나타나는 시기이기도해요. 특히 저희후추처럼 발사탕이 잦은 아이라면 건조함에 더 예민하게 대처해줘야겠지요 코 끝이나 발바닥이 건조하고 벗겨짐 털에 정전기가 잦아지고, 빗질을 싫어함 콧물, 잦은 재채기, 코골이 등 호흡기 불편감 고양이는 땀으로 체온조절을 하는 동물이 아니예요, 대신 호흡과 털을 통해 미세하게 조절하게 되는데...
원문 링크 : 고양이집 가을 펫테리어 건조한 계절을 준비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