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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집사의 소파 흔적없이 오래사용하는 방법 7가지

 고양이 집사의 소파 흔적없이 오래사용하는 방법 7가지

고양이에게 소파란? 관리하는 방법 하루중 가장 오랜시간을 머무르는 곳!!

여기에는 고양이의 흔적뿐 아니라 집사의 흔적도 고스란히 남아 있어요. 고양이 집사의 살림살이 계절이 바뀌니 또 기분전환도 하고 싶고 큰건 못바꾸겠지만 소파커버나 바꿔볼까?

싶어서 저희집 소파를 한번 쓱봤네요. 모듈 타입인 저희집 소파는 커버로 덮어놨기 때문에 괜찮겠지 싶었는데 여기저기 미묘한 색베임들 뚫린 자국들 그리고 모듈 틈새 사이사이 끼인 집사의 과자부스러기 흔적들까지...

흐린눈으로 봤을때 그냥 넘어 갔던 부분들이 아주 지저분하게 세세하게 보이더라구요 후추가 자러가자고 보챌때 매일 저곳을 저렇게 발톱으로 콕 찝고 기지개를 펴요 고양이에게는 캣타워 + 휴식처 + 안전기지 역할을 한꺼번에 해요. 스크래칭 욕구 해소: 팔걸이는 특히 적당한 저항감과 높이가 있어 긁기 딱 좋고, 영역 표시: 냄새샘이 팔과 뺨에 있어 뿔과 모서리를 문지르는 행동은 자연스러운 마킹이에요.

안정감: 낮고 푹신한 구조는 잠자리로 최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