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핑하우스 캣폴 고양이 용품 해먹을 너무 얕게 설치해서 안쪽구멍에 끼워주고 싶은데 후추가 내려올 생각을 안해서 바꿔주질 못해주고 있어요^^; 아니 캣폴 설치 여자 혼자서도 가능하다구요? 끔추네 작업방 지켜보고있돠~ 주말이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작디작은 작업방...이 작은방에 집사가 들어가기라도 할라치면 끔추는 꾸역꾸역 자리를 잡고 집사를 감시한다지요...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리빙박스위에 소파를 얹어서 감시할 자리를 마련해줬지만 소파가 이리밀리고 저리밀리고 아이들이 움직일라치면 불안불안...하여 이번에 작업방에 맞는 캣폴을 설치해줘봤어요!! 내핑하우스 우선 저는 여자1인가구라 설치가 쉬워야 했어요.
실은 집에 캣폴에 캣타워까지 총4개의 냥가구들이 있지만 설치할때의 기억이 정말인지... 봉에 끼운채로 고정이 되지 않으니 어깨로 받치고 한손은 기둥안무너지게 잡고 한손으로 또 돌리고...
와...설치하고나서 정말 그다음날 몸살이 날 정도였거든요. 게다가 원목들 부자재들 욕심껏 대짜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