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인생의 절반정도를 살았네요. 그리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얼마나 길게, 혹은 얼마만큼 이라는 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농도있는 삶을 살았는지 더 중요한것 아닐까? 그런 생각듭니다.
여유있게 사는건 좋지만 늘어지는 것은 아닌것 같고, 여유없이 사는건 아니지만 몰입의 정도는 있는 그런 삶 팽팽해서 끊어지지도~ 너무 느슨해서 축 쳐지지도! 않는 그런 삶.
어렵다 그죠? 2020.1.24...
얼마나가 아니라 어떻게? 양보다 질인 인생의 농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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