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비가 오려나 달무리 지는 것 보니 바람이 바람이 시리더라 내일은 비가 오겠소 달무리 저리 지노니 달도 차가워 하늘을 품어 무리를 지노니 구름이 달을 감싸안아주는 그 밤에 내 님은 어디 가셨는가 오지를 않네 시린 마음을 다독여주며 애써 외면해보는 그 날 그 날 가슴속의 울림을 글씨로 온전히 적어 내기에 글씨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비록, 부족해도.......
진심이면 글씨는 울림을 담고 감정을 온전히 전할 수 있습니다....
달의 아름다움과 월하의 시적인 노래가 달무리처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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