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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교글씨 대구캘리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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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꽃에 달빛 밝고 은하수 흐르는 밤 이 마음 그 뉘 알리 님 그려 잠 못드네...... 이화에 월백하고 이조년의 시중 일부를 권영교 쓰다.

가보지 않은길이 궁굼해서 그간 다녀 보지 않은 골목길을 걷고는 합니다. 구름도 좋고 하늘도 좋고 돈도 줍습니다.

금이 하나 둘 가기 시작하면 대비해야한다 꽃은 곱게 피고 세상도 참 아름답습니다. 저는 벚꽃보다 무궁화를 좋아합니다.

한철 활짝 폈다가 지는 벚꽃보다 사철 해충에도 지지않는 무궁화는 그래서 우리나라 꽃입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시시비비를 떠나 마치 사무라이처럼 떠나갑니다.

배를찢고 가버리는 사무라이는 약합니다. 진창에 흙탕이여도 바락바락 악착같이 살고자 하는 그런 사람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어느날 무애무화소에서 권영교 #대구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권영교글씨 #대구글씨 #글씨 #글씨잘쓰는법 #대구칼리그라피 #칼리그라프 #대구칼리그래피 #대구캘리그래피 #캘리그래피 #손글씨 #대구글씨가르치는곳 #대구글씨잘가르치는곳 #주말글씨수업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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