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 수업 중에 쓴 문장입니다. 한가지 문장을 난이도를 달리하면서 다양하게 써 봅니다.
너무 과하다 싶으면 타오르는 열정을 진정시키면서, 좀 더 정확하게 쓰고, 너무 정직하고 재미 없는 글씨도 좀 더 자유롭게 써 보자고, 같이 으샤으샤 하고 있습니다. 비가 시원하게 와주셔서 후덥지근함이 좀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오늘 또 다시 후덥지근하군요. 새벽에 눈뜨니...
캘리그라피. 권영교 요즘 잠이 줄어서 5시 이전, 아니면 조금 넘어 눈 뜹니다.
덥기도 하거니와, 코로나 시국에 이런 저런 경제... blog.naver.com...
쓰면 좋은 글씨. 권영교글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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