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돌 기념 가족사진을 의뢰해주신 고객님. 작업하면서 뭔가 익숙하다 익숙하다 싶었는데, 찾아보니까 2020년도에 웨딩사진을 의뢰해주셨던 분이었다.
확실히 웨딩사진과 가족사진은 느낌이 다르다. 몇 년 지나지 않았는데도 확실히 더 안정된 느낌.
가족의 결속력과 포근함이 사진에 보인달까. 꾸준히 찾아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더 열심히 해야지... 매번 다짐하게 된다. c 이런 놓치고 싶지 않은 감격스러운 순간을 잘 남겨놔야겠다.
그리고 감사하다고 더 표현하기....
[터치룬 다이어리] 3년만에 찾아주신 고객님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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