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 해가 다 가고 있어요! 한 4월까지는 2022년의 마음으로 살고, 이맘때부터는 연말을 기다리며 ㅋㅋㅋ 2024년의 마음으로 살게 되더라구요?
거의 1년을 5개월처럼 사는 저,,, 2023년은 참 특별한 한 해였어요! 고민하고 고민하던 액자를 만들었구요, (완벽하게 오픈한 건 아니지맨...)
또 고민했던 창업클래스를 런칭해서 많은 분들을 만나뵙게 되었죠.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도 좋은 이웃분들을 만나게 되어 들어올 때마다 행복한 기분이에요!
인스타에서는 잡담을 안 하는 편이라 말이죠? 블로그에서만 하는 말인데 말이죠?
저는 가끔 제가 하는 이 일이 "여성에 대한 사회적인 미의 기준"을 견고하게 만드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사진의 완성은 보정이고, 좋은 날의 좋은 사진을 더 예쁘게 만드는 게 저의 일이긴 하지만요.
그리고 제 일을 사랑하지만요. 그래서 터치룬 모든 포스팅에는 인물에 대한 과한 평가는 없어요.
비포 에프터를 과하게 드러내지도 않죠. 물론 그렇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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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터치룬 다이어리] 가치관을 지켜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