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가요를 좋아했던 나는 종종 옛 노래를 찾아 듣곤 해요. 특히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을 들을 때면 가슴이 찡해지는 느낌이 들곤 하죠.
그러다 최근에 우연히 구창모의 '희나리'를 다시 들었는데, 그 가사 속 '희나리'라는 단어가 유독 마음에 남더라고요. '희나리'라는 말, 그냥 들으면 익숙한 듯하면서도 그 정확한 의미가 궁금해지지 않나요?
이번 글에서는 '희나리'의 뜻과 함께, 구창모의 노래 가사 속에서 이 단어가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 살펴보려고 해요. 희나리 뜻: 마르지 않은 장작을 뜻하는 순우리말 '희나리'는 순우리말로 '덜 마른 장작'을 의미해요.
즉,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라서 아직 불이 잘 붙지 않는 나무 조각을 가리키는 말이죠. 하지만 이 단어는 단순히 장작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를 나타내는 말로도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희나리쌀'은 덜 익은 쌀을 뜻하는 말이에요. 희나리의 의미 정리 단어 뜻 희나...
원문 링크 : 희나리 뜻, 구창모 가사로 알아보는 희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