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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속연수 재직기간, 뜻, 차이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자 주의!

 근속연수 재직기간, 뜻, 차이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자 주의!

"입사한 지 5년 됐는데, 왜 근속연수는 4년이라죠?" 이 말, 한 번쯤 들어봤을지도 몰라요.

분명히 입사일은 2019년 3월이고 지금은 2024년인데, 회사에서는 4년 차라고 말하더라고요. 이게 바로 '근속연수'와 '재직기간'의 차이 때문이에요.

얼핏 보면 같은 말 같지만, 둘은 꽤 중요한 맥락에서 다르게 쓰입니다. 이 개념을 정확히 알아두면 퇴직금, 포상, 승진 같은 중요한 순간에 억울함을 줄일 수 있어요.

오늘은 이 헷갈리는 두 단어의 진짜 차이를 아주 쉽게, 예시와 함께 풀어볼게요. 근속연수, 그냥 오래 다닌다고 쌓이는 게 아니다 근속연수는 말 그대로 한 회사에 연속적으로 근무한 연수를 말해요.

입사일부터 계산하되, 중간에 휴직이 있었다면 그 기간은 빠지기도 하고요. 정규직 기준으로 쌓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계약직이나 인턴 경험은 따로 계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2017년 5월에 입사해서 2024년 5월까지 근무했다고 가정해볼게요. 이 사람이 2020년부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