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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ship Diary 1] 수달's 인턴 일기 : 얼레벌레 적응하기

 [Internship Diary 1] 수달's 인턴 일기  : 얼레벌레 적응하기

Internship Diary 안녕하세요! 뚜누의 뉴페이스 뚜누의 막내 말랑말랑한 뇌를 가진 제 이름은 . . .

수달입니다. 저의 첫 커리어를 뚜누에서 시작하게 되어 두근두근하기도 하고 앞으로 6개월 동안 저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하네요 !

7월 15일부터 근무를 시작해서 약 3주가 흐른 지금부터 저의 인턴 생활을 차근차근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 Q. 어떤 회사인가요?

뚜누에 대해 짧게 말하자면, 예술 커머스 플랫폼 스타트업 회사입니다! 독특한 점은 단순한 상품 판매가 아닌, 예술과 상품을 결합해서 대중에게 전달한다는 점이에요.

홈데코 티셔츠 케이스 등등 이런걸 팝니다 요즘 전시회, 팝업 등을 통해서 예술이 대중화되고 있긴 하지만 마음 속으로는 예술은 '어렵다'라는 인식이 깔려있기 마련이잖아요. 그런데 뚜누는 예술에 실용성을 더함으로써 사람과 예술을 연결해 주는 것 뿐만 아니라 독립 아티스트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시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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