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뚜누 마케터 '보통'입니다. 사실 제가 여러분과 소통하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요.
올해 초, 입사와 동시에 호기롭게 뚜누레터 (뚜누의 뉴스레터..ㅎ) 를 발행했지만 점점.. 멀어져만 갔고..
그렇게 다시 보자는 인사와 함께, 돌아오지 못했.. 눈물 없이 보기 힘든 마지막 뚜누레터 .. ໒ ྀི ′̥̥̥ ᵔ ‵̥̥̥ ྀིა 어렵사리 돌아온 만큼 이번에는 잘해내 보려 합니다..
(마케터 말캉 님은.. 저에게 이제야 4월 11일이 흘러가는 거냐며..
ㅎ) 늦게 온 만큼, 제가 잘 하면 되잖아요? 그렇죠?
여러분! 혹시, 뚜누에서 발행된 각양家(가)색 콘텐츠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직 콘텐츠를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아주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자면요! @elin_310 '각양家색' 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기만의 색.
각자만의 색이 담긴 공간, 그리고 그 공간에 담긴 철학과 시선을 이야기하는 콘텐츠랍니다. 지난주에 시작한 아주 따끈따끈한 콘텐츠로, 여러분들께 선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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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뚜누 마케터 본격 (강제) 인터뷰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