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깊고 아이가 잠든 조용한 밤, 나는 김성호 씨의 노래를 틉니다 특별히 마음에 와 닿는 곡, 1993년 발매된 3집 앨범의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 입니다 은유와 감성이 가득한 김성호 노래, 노래하는 신사 김성호(본명 김성국,1957년 6월24일 서울 출생, 현재 나이 67세)는 대한민국의 가수로,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단순한 가수가 아닙니다 은유적이고 근사한 가사로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 아련한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노래하는 신사'입니다 그는 어린 시절,형이 쓴 시에 멜로디를 붙이며 작곡의 매력에 빠졌고, 대학 시절 '블루드래곤' 밴드 활동을 통해 본격적으로 음악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그는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는 가수로 성장했습니다 김성호 감성,행복을 차곡차곡 담아내는 음악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누구나 같은 양의 행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행복을 한 번에 발산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