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경기 북부 상권 중 가장 안타까운 사례로 꼽히는 '동두천 상권'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한때는 주한미군 주둔 덕에 2만여 미군이 넘나들며 달러가 넘쳤던 도시, 그러나 지금은 거리를 걷는 사람조차 드문 현실이 되었습니다 동두천 상권,왜 몰락했을까? 동두천 보산동 일대는 과거 외국인 관광특구로 지정되며 미군 대상 클럽과 상점이 밀집한 대표적 상권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미군 숫자도 1/3로 줄고, 남아있는 병력도 단기순환 근무 위주라 도심에 머무는 시간이 극히 짧습니다 -클럽은 남았지만 문을 연 곳은 드물고,외국인 관광객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양복점,미용실,음식점까지 줄줄이 폐업 위기입니다 동두천시는 이 상권을 살리기 위애 약 200억원의 예산을 투자했지만, 여전히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두천 상권 활성화를 위한 5가지 해법 그렇다면 동두천은 다시 일어설수 있을까요?
답은 'YES' 입니다 다만,방향을 바꿔야합니다 미군 의존형 상권에서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