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권 재건축 시장에서 마지막 퍼즐로 불리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이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본격적인 3파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지 규모가 조 단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삼성물산,대우건설,포스코이앤씨 등 국내 굴지의 건설사들이 나서며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개포우성7차,강남 개포지구 내 '마지막' 재건축 단지 개포우성7차는 강남구 개포택지개발지구 내 사실상 마지막 재건축 단지로, 현재 14층 규모의 기존 아파트를 최고 35층까지 높여 재건축할 예정입니다 가구수는 기존 대비 300가구 이상 늘어나며, 총 공사비는 약 7천억원으로 추정이 됩니다 비록 조 단위 규모는 아니지만 용적률 157%로 재건축 수익성이 우수하고, 더블역세권인데다 단지 내 녹지율 등 다양한 장점이 맞물리면서 시공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시공사 3파전:삼성물산 vs 대우건설 vs 포스코이앤씨 내일이죠 6월19일 시공사 입찰 마감을 앞두고, 세 건설사는 일찌감치 치열한 경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