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시범단지, 1기 신도시 최초로 재건축 본격화 성남시 분당구의 대표 아파트 단지인 시범단지 우성.현대,그리고 장안타운건영3차가 드디어 재건축 절차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이들 단지는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가운데 처음으로 특별정기계획 수립에 착수해, 전체 15개 선도지구 중 가장 빠르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고 49층,약 6천세대의 대단지로 재탄생을 예고한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3713세대보다 무려 60%이상 공급 규모가 증가하는 대형 개발입니다 "재건축 사업성 가장 뛰어나" 시범단지의 강점은 명확합니다 -평균 용적률이 낮고(현대 194%,우성 191%,건영3차 97%) -대지 지분이 높으며, -소형 평형 비중이 적어 전체 분양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입니다 이번 정비계획에서는 재건축 용적률을 약 350%까지 적용해 고밀도 개발을 가능케 했으며, 서울 강남권과 유사한 고급 단지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설계는 강남 대장 단지 설계팀 'ANU건축'이 맡아 이번 '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