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교벤처밸리부동산 이소장입니다 10월15일 발표된 부동산 대책이 시행된지 이제 약 20일이 지났습니다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고, 대출 규제와 실거주 요건이 강화되면서 시장이 크게 위축됐죠 그런데 흥미로운 건,거래가 얼어붙은 와중에도 강남.송파.용산은 여전히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거래는 95%나 줄었는데,강남.송파만 움직인다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보면,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약 20일간 아파트 매매 거래는 138건에 불과합니다 지정 직전 3천건이 넘던 거래량에서 95% 가까이 줄어든 수치에요 그런데 이 중 80% 이상이 강남구,서초구,송파구,용산구에서 나왔습니다 결국 시장이 '멈춘게 아니라,한쪽으로만 쏠린' 거죠 자금력이 있는 사람들만 움직일수 있는 구조가 되면서 결국 '현금 많은 수요자들의 시장'으로 재편되고 있는 겁니다 송파 트리지움 송파 트리지움.리센츠 신고가..."사람들이 안 팔아요"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