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교테크노밸리 현장에서 사무실 이전과 입지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판교벤처밸리부동산 이소장입니다 최근 발표된 제15회 성남시 사회조사 결과를 보면서 그동안 현장에서 체감하던 분위기가 숫자로 정리됐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성남 시민의 94%가 생활 전반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10명 중 8명은 10년 뒤에도 성남에 계속 살고 싶다고 응답했습니다 이 정도면 '살기 좋다'는 말이 감상이 아니라 데이터로 증명된 도시라고 봐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이 생깁니다 성남,그리고 분당과 판교는 왜 이렇게 떠나지 않는 도시가 되었을까? 수도권 교통 중심 도시로 자리잡은 성남.분당 성남 시민들이 떠올린 대표 이미지는 '수도권 교통 중심 도시' 였습니다 수인분당선,신분당선,8호선을 중심으로 서울 강남.잠실은 물론 경기 남부 전반으로 이동이 편리한 구조 지하철 만족도 59%,시내.마을버스 만족도 48.8%라는 수치는 이 체감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현장에서 분당과 판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