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위에 녹아버린 주인장입니다!
오늘은 날씨도 덥고 하니까 최근 가장 뿌듯했던 이야기를 풀어볼까 하고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처음이고 취미로 해본 거니까 이쁘게 봐주세요!
그럼 출~발 얼마 전에 자취했던 동생이 금의환향해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이사하면서 안 쓰는 서랍이 있다고 버린다는 거예요.
보니깐 버리긴 좀 그렇고 잘 고치면 쓸 수 있을 거 같아서 달라고 했어요! 가장 먼저, 망치를 이용해서 양쪽 서랍과 중앙 지지대를 쳐냈어요.
그 후, 망치와 일자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다치지 않게 다듬어 주었습니다. (이 과정은 사진이 엄서요ㅠㅠ 블로그 초보티 팍팍 내죠?
ㅠㅠ) 그렇게 완성된 모습이 아래 사진입니다. 여기서 마무리해도 괜찮지만, 이쁜 게 좋잖아요?
먼저, 뜬 부분을 떼어낸 후 쿠팡에 접속했습니다. (쿠팡 없이 못 살아~) 원래는 일반 시트지를 사려고 했는데 테이프형이 간편할 거 같아서 테이프형으로 구입했어요!
색상은 고민하다가 기존 색상 보다 살짝 연한 색으로 구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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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만 원으로 책상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