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11 벌써 한달 전. 늦은 후기이다.
제천 국제 영화제 프로그램 중 [원 썸머 나잇] 공연 보러 연차 쓰고 제천 다녀옴. 제천 시민회관에서 출발하는 셔틀을 타고 청풍랜드에 도착!
한차례 소나기가 내린 뒤라 하늘이 너무 예뻤다. 물론 그 폭우는 내가 다 맞아버렸고...^-^ 여기는 청풍랜드 입구 앞 푸드트럭.
닭꼬치 먹었는데 맛있었당. 다른 분들 얘기 들어보니까 피자나 다른 것들도 다 맛있었다고 했다.
혼자 갔어서 많이는 못 먹음ㅜㅜ 닭꼬치 호로록 먹고 청풍랜드 입장! 호수를 따라 쭈욱 걸어내려 가니 무대가 있었당 키야- 호수뷰 멋있당 천천히 입장했더니 이미 앞자리는 다른 팬으로 가득참.
진짜 이날 하늘이 너무 멋있었는뎅. 무대가 엄청 큰건 아니라 대충 가운데 껴 앉아도 잘 보였다. 8시부터 시작인데, 우선 영화 상영부터 하고 9시반쯤 부터 본공연 시작!
첫번째는 스텔라장! 면봉처럼 보이지만 스텔라장 있어요~!
~! Orange, You're Not a Joke to Me!
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