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공모주 상장일 매도 후기입니다. 최근 한국 증시가 좋지 않아서 참여하지 않다가, 스팩주들이 좋은 모습 보여주는 거 보고 참여했습니다.
비례는 혹시 몰라 하지 않았고, 균등만 참여했습니다. 공모주 장이 좋지 않을 때에는 비례 참여하는 이자도 신경 쓰이기 마련입니다.
이런 사소한 금액에 신경 쓰는 자신이 때로는 현타가 오기도 하지만, 이렇게 새는 금액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엠엔 씨는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공모가가 굉장히 높아 부담이었어요. 그래서 이번 주 상장하는 4개 종목은 모두 균등 참여입니다.
스팩주가 급등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준 이후, 일반 종목 청약의 첫 스타트를 끊는 4개 기업이었기에, 분위기만 보고자 균등만 했습니다. 저는 공모주 청약할 때, 커피값만 벌면 된다는 마인드입니다.
일단 커피값이라도 벌어야, 밥값이라도 버니까요. 돈 모을 때 100만 원 모을 생각 말고, 만 원부터 모을 생각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는 보통 9시 10분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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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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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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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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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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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트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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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켐바이오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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