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푸른 초원위에~~그림같은 집을짓고 3박 동안 거금을 들인 호텔이다 거의 박당 5만 원 입구 리셉션 영어를 잘한다 오래된 느낌의 잘 꾸며진 정원 언덕 위의 집 오래된 장식들과 오래된 차들 벳남이 아니라 유럽 어느 도시에 와있을 착각을 할 정도의 꿈임이다 저녁에 보면 조명도 잘 꾸며져 있어 사진찍기에도 정말 좋은 곳 곳곳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팟 장소들도 많이 있음 엘리베이터도 신기하게 되어있고 ㅎㅎ 과연 룸 컨디션은 방은 그리 널찍하지 않지만 혼자 지내기 충분한 사이즈 비가 많이 와서인지 우산이 있는 손님을 위한배려~~~ 화장실 어메니티도 다 잘 갖춰져있다. 근데 그래도 일교차가 큰 지역인데 에어컨이 없다 흐미 이거 뭥미~~ 달랏은 벳남 다른 지역과 다른 점이 온도가 14~19도 정도로 우리나라 가을 날씨이다.
여행 오시는 분은 바람막이 필수 욕실에 온수가 나온다 물 틀어놓으면 2분 후 조식은~~ 지하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용객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간단한 느낌이다 4성 흐미...
#
달랏여행
#
달랏호텔
#
동남아여행
#
베트남여행
#
아고다
#
트립닷컴
#
해외여힝
#
호텔스컴바인
#
호텔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