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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다섯 번째 리뷰 호텔 탁수 사누르 가방에서 갑자기 튀어 나온놈 땜시 깜놀

  발리 다섯 번째 리뷰 호텔 탁수 사누르 가방에서 갑자기 튀어 나온놈 땜시 깜놀

발리 여행의 다섯 번째 리뷰 호텔 탁수 사누르 호텔 가격은 일 박당 5만 원 입구는 뭔가 좁아 보였음 로비는 작지 않았고 친절한 직원이 리셉션에서 맞아줬음 발리 체크인 시간은 모든 호텔이 2시 빠른 입실이 잘 안되니 거의 참고하시길~~~ 사누르 지역은 덴파사르 쪽 크게 4개의 비치를 가지고 있으며 발리에서는 스미냑 짱구 꾸타 여타 지역보다는 물가 저렴 룸 컨디션 방이 넓어서 좋았음 어메니티 청소 상태도 다 좋았고 근데 저 양치하는 물은 병따개가 없는데 ㅋㅋ 어떻게 따라고 놔둔 건지 ㅎㅎㅎ 우리 주당들은 스푼만 있어도 가능한데~ 밖의 테라스가 있어서 더 좋은 구조 시설 수영장이 크지는 않으나 내가 이용하기에는 불편함은 없었고 전체적으로 서양인들 위주 호텔임 조식 조식은 그래도 빵들 음료 커피 과일 밥 토마토 수프 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음 나의 조식은 이렇게 두 번 ㅎㅎㅎ 사누르 비치와 걸어가기에도 가까우며 조용히 쉬기에 괜찮은 호텔임 밥먹었으니 사누르 비치 탐방하러 ㄱㄱ 다섯번째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