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까지 마중 나와준 친구덕분에~~편하게 호텔 까지 왔네요 우선 배고프다하니 로컬 자기나 친구들이 제일 좋아하는 곳이라네요 ㅎㅎ 낮시간인데 2시도 넘은 시간인데 사람이많네요 ~~원래는 더 많다고 지금은 적은 거라고 town in town 지역 메뉴판들이 이런데 확실히 베트남에서 넘어왔더니 가격이 비싸다라고 생각한다 나도 모르게 ㅋㅋㅋㅋ 주문해봐 추천해줘~~~~ 블루크랩 찐거 800바트 얼마야 하튼 그거 주문 아직 바트 감각이 없어서~~ 알이 그냥 꽉 꽉찼다 비싸겠네 ㅋㅋ 다음 홍합 허브에 한요리 120 바트 한 4~5천원 하는듯 근데 젤로 중요한게 이 소스 샹차이 매운소스 소스 근데 겁나 땡기는 바로 그맛 요렇게 찍어 먹으면 되는 맛입니다요 ㅎ 맵다 매워 게살도 찍어먹으면 매운데 맛있음 ㅎㅎㅎ 다음매뉴 새우랑 얇은 국수를 볶은건데 아 이것도 존맛탱 ㅎㅎ 이것도 이소스에 ㅎㅎㅎ 다음 굴이랑 야채랑 볶은거 술을 술술 부르는 맛임 140 바트정도~~ 뭐 이리 많이 시킨건지 ㅋㅋㅋ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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