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만 해도 절반이다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말입니다. 듣기가 싫은 말까지는 아니지만, 무언가 합리화해주는 느낌이랄까요?
시작은 그냥 시작인거지 그게 왜 절반이지..이런느낌 흔히 요새 유행하는 “갓생” 아니 도대체 그게 뭐길래요? 너도나도 - 갓생사는법 - - 갓생도전N일차 - 이런 말들을 내거는 걸까요?
저도 제목은 그럴듯하게 지었지만 제가 생각한 갓생은 그냥 내가 해야할 일을 “잘” 해내면서 하고 싶은 일까지도 “잘” 할 수 있는 삶 이 정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인이 되면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게 술을 먹을 수 있다 술집에 갈 수 있다 이것 아닌가요? 저 역시도 그랬습니다 지금에서야 제가 술을 좋아하지 않고 잘 못 마신다는 사실을 깨달았지만… 일주일에 8번은 술을 마실 정도로 주구장창 놀러다녔었어요 ㅠ 무엇이든지 적당히는 좋아요 내가 하고 싶은 일도 적당히 해야지 과하면 부작용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일단 대학생은 학교 성적이 떨어지죠 본업에 충실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1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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