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스코페입니다! 오늘은 평일 퇴근 후 예술의 전당쪽에 방문하여 엄마랑 단독 데이트를 하고 왔어요~!
와인 한 잔 할까, 저녁만 먹을까 고민하다가 예술의 전당맛집 마리스테이블에 방문했어요 마리스테이블 내부 마리스테이블은 남부터미널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어요 넓은 테라스 공간이 있고 식물들로 꾸며져있어요 외관도 내부도 너무 예뻤던 마리스테이블 이런 곳에서 브런치를 즐긴다면 서울 근교에 온 것처럼 힐링되겠어요! 테라스의 차이가 되게 큰게 통창이었는데 도로변임에도 공간 확보가 되어 전혀 답답한 느낌이 없었어요 스피커가 빵빵해서 그런지음악 선곡도 음질도 좋았어요 꽃도 다 생화였어요 관리도 힘들텐데 어쩜 테이블마다 있던지 구석구석까지 사장님께서 신경써서 꾸며놓으셨다는게 보였어요 마리스테이블 메뉴 예술의 전당브런치 2인 여자 기준 메뉴 2개를 시켰고 양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오이피클은 기본으로 제공되었어요 꽃무늬 앞접시와 식기 세팅이 오밀조밀 아주 귀엽죠?! ...
원문 링크 : 예술의 전당맛집, 마리스테이블에서 브런치 즐기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