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스코페입니다! 제가 여의도로 이직한지 어언 1달차에 접어들었어요 이곳은 살벌한 물가와 전쟁같은 웨이팅 싸움인데요 점심미팅 하기에 딱 좋은 장소를 발견해서 들고왔습니다 고씨네 여의도본점 돈까스 로 즐기는 점심회식 강추 여의도에서 점심시간에 식당 찾다 보면 줄만 보다가 시간 다 보낸 날, 한 번쯤 있죠?
특히 팀 단위로 같이 움직일 땐 자리가 넓고, 음식도 빨리 나오고, 가격도 너무 비싸지 않은 곳 찾기가 쉽지 않죠 고씨네카레 여의도점은 샛강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몇 분 안 되는 거리에 있어요! 역세권이라 아주 유용 물론 직장인들 많았어요 좌석 간 간격이 너무 붙어 있지 않아서 옆 팀 대화가 크게 거슬리지 않았어요!
점심 단체미팅을 하면서도 편하게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제가 방문했을 때는 혼밥하시는 분들이 꽤 많았어요 역시 인생은 혼자 연예인들 싸인이 입구부터 즐비한 이곳~ 내 직장인 바운더리 안에 연예인이 다녀갔다고 생각하니까 여의도 옛날 mbc 시절인가 신기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