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세쿼이아 숲이 있는 우리 동네 우리 집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나오는 고흐의 숲이다. 사실 환경관리공단 뒤쪽에 있어서 냄새가 썩 좋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우거진 나무들이 기분을 좋게 해주는 곳이다. 더 걸어가면 달맞이 고개, 청사포, 더 멀리는 송정까지 이어지는 길이라 쉽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걷다 보면 기분은 좋아진다.
가는 길에 발견한 숲 놀이터 여기까지 놀러 오는 아이도, 가족도 없어서 우리 가족이 전세 내고 놀았다. 줄 서서 타야 하는 집라인을 원 없이 타게 된 날!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다.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놀이터- 너무 기분 좋은 날이다....
부산 해운대 송정옛길, 고흐의 숲, 와우산 숲놀이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