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세척기 사용 후 남는 하얀 물 자국은 세제 찌꺼기보다는 린스, 소금 관리와 건조 환경 문제일 가능성이 커요. 식기세척기 문을 여는 순간, 물 비린내가 확 느껴진 적 있으세요?
아니면 세척은 끝났는데, 그릇 위에 하얀 가루 같은 얼룩이 남아 있어서 괜히 한 번 더 헹군 적은요? 이럴 때 세제가 남은 건가?
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사실 세제보다는 린스나 소금 같은 보조 관리 요소가 부족해서 생기는 경우가 더 많대요. 세척 후, 물 자국 생기면 속상해요..
ㅜ 겉보기엔 세척이 덜 된 것 같지만, 식기세척기에서 생기는 하얀 물 자국은 세척은 잘 됐고, 마무리가 아쉬운 상태일 때 나타나는 신호에 가까워요. 올인원 세제 쓰는데, 왜 이런 얼룩이 남을까요?
올인원 세제라서 편하긴 한데.. 요즘은 거의 올인원 세제를 많이 쓰잖아요.
저도 프로쉬 세제를 사용하는데, 린스 기능까지 세제 하나에 다 들어있어서 간편해서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근데 세제를 막상 사용해 보니 세척기 앱에 '린스 부족'알림...
원문 링크 : 식기세척기 하얀 물 자국, 왜 계속 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