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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몽생미셸/에트르타] 버스에 탈때마다 비오던 노르망디 여행 (Mont Saint Michel, Etretat)

 [프랑스 몽생미셸/에트르타] 버스에 탈때마다 비오던 노르망디 여행 (Mont Saint Michel, Etretat)

Etretat 에트르타 Étretat Étretat, 프랑스 2019.11.26 여행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의 조그마한 해변마을. 원래는 어촌이었지만 해변 휴양지로 변한 곳.

에트르타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아치 절벽 이 날 바람이 상당해서 조심해서 올라가야 했다. Mont Saint-Michel 몽생미셸 몽생미셸 섬 프랑스 50170 몽생미셸 섬 이 날 재미있게도 버스만 타면 폭우가 쏟아지고, 버스 내릴 때쯤 비가 멎었다.

몽생미셸에 도착했을 때 역시 비가 멎고 구름이 개이기 시작했다. 정말 영화와 같은 섬, 그리고 성당.

여기는 죽기 전에 한번 더 오고 싶다. 사진: Leica D-Lux Type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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