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22 #주간일기 #집순이외출하다 #사진은어려워 나는 집순이다. 외로움을 잘 타지 않고 혼자 하는 것을 익숙해 하고 좋아하기까지 하니 어쩔 수 없다.^^ 하지만 필요하면 외출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다.
적극적인 행동파는 못되고, "어쩌다 행동파"인 모양이다. 이번 주는 외출을 자주 해야 해서 조금 피곤한 시간들이었다.
알바를 위한 면접을 보고, 면허증 갱신한 것을 찾으러 갔다 왔다. 덕분에 하루 만보 걷기는 가볍게 해냈다.
알바는 조건이 맞지 않아서 할 수가 없게 되었다. 다른 인연이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더 연연해 하지 않기로 했다.
면허증은 이번이 두 번째 갱신이다. 장롱면허를 벗어나고 싶지만 눈이 침침해지니 쫄보였던 내가 겁보까지 되어 나 자신에게 조금 미안해졌다.
그럴 기회가 없었다고 변명하고 싶다. ㅋ진즉에 운전하지 그랬어...바보똥깨야.
면허증을 찾으로 경찰서를 방문했는데... 뭐지?
약간 주춤하게 되는 나의 행동...죄짓고는 못 살겠다.ㅋㅋㅋㅋㅋ Previo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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