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의 하루, 나의 발견 나하루 입니다 저는 제철 과일들을 청으로 만들어 두면 에이드, 티, 샐러드 같이 여기저기 활용도가 높아서 자주 만들어두는 편인데요. 오늘은 직접 담근 복숭아 청 듬뿍 올려 샐러드 만들었어요.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올리브유, 발사믹 비니거, 화이트 발사믹 레몬 비니거로 풍미 올려서 한 입 가득 먹으면 음~~~ 여기가 천국이지. 오랜만에 스테이크 구워서 같이 먹었더니 너무 잘 어울리네요....
상큼 달콤한 복숭아 샐러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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