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ledevaras, 출처 Unsplash 109 "별이 되지 않아도 돼" 일이 하나도 안 풀리고 속상하고 답답할때 내가 나를 달랠 힘도 없고 공허하고 외로울때 세상은 마음처럼 하나도 쉽지 않고 내 앞에 길이 막막해 보일때 어제와 똑같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 지친 내가 보일때 하늘을 바라봐 어두워도 괜찮아 빛나는 별을 찾지 않아도 돼 멍하니 바라봐 아무생각 없이 빛나는 별이 되지 않아도 돼 사람들의 위로 전혀 와닿지 않고 그냥 멋쩍게 웃어넘길때 집에 가는 길에 고개 들 힘도 없지만 혼자 이겨내야 할때 하늘을 바라봐 어두워도 괜찮아 빛나는 별을 찾지 않아도 돼 멍하니 바라봐 어두워도 괜찮아 빛나는 별이 되지 않아도 돼 조금은 느리게 걸어가도 돼 [광고없는 유투브 채널] 엄청 좋아했던 곡이었는데 최근 다시 듣게 되었어요. 신고기간이나 하루 업무에 뭔가 압박감이 느껴질때 들으면서 위안받곤 했는데 그런 압박감이 없는 지금도 엄청 좋네요.
왜 꼭 무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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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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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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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되지않아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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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도괜찮아
원문 링크 : 109 - 별이 되지 않아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