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의 위스키를 알아보는 "하루의 마무리" 입니다.
글렌모렌지 어 테일 오브 도쿄 미즈나라 캐스크를 사용한 '글렌모렌지'는 어떨까? 글렌모렌지 어 테일 오브 도쿄 숙성 연수 : NAS (숙성 연수 미표기 제품) 알콜 도수 : 46도 용량 : 700ml 종류 :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직접 캐스크를 만들어 사용하는 '글렌모렌지(Glenmorangie)' 오늘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위스키 '글렌모렌지(Glenmorangie)'에서 매년 한정판으로 출시하는 '글렌모렌지 어 테일 오브 도쿄(A Tale of Tokyo)'를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글렌모렌지(Glenmorangie)'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에 위치한 증류소로, 1700년대부터 맥주 양조장으로 사용되던 곳을 1843년 '윌리엄 매터슨(Williams Matheson)'가 인수하여 위스키 증류소로 전환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이 증류소는 목이 긴 증류기를 사용하여 가볍고 섬세한 풍미를 내는 것이 특징이며,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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