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은 6월 둘째 주 수원점 기준으로 트레이더스 위스키 가격과 구성의 흐름을 정리한다. 먼저 고급 프리미엄 위스키로 장식장에 채운 모델들이 눈에 띈다. 글렌고인 25년 818,000원, 달모어 2005 빈티지 678,000원, 조니워커 블루라벨 750ml 259,800원, 아벨라워 아브나흐 셰리캐스크 235,800원, 로얄살루트 21년 그레인 179,800원, 탐두 15년 169,800원, 발렌타인 글렌버기 16년 스몰배치 169,800원, 발렌타인 17년 말본 리미티드 에디션 149,800원, 글렌고인 CS 배치 11 149,800원, 포 로지스 스몰배치 셀렉트 116,800원이다. 가격 부담은 다소 있지만 새로 입고된 글렌고인 25년, 달모어 2005 빈티지의 매력은 여전히 크고, 발렌타인 17년 말본 리미티드 에디션은 재고가 많아 눈에 띈다.
다음은 비교적 대중적인 블렌디드 위스키다. 조니워커 그린라벨 69,800원, 조니워커 블랙라벨 44,980원, 조니워커 블랙루비 54,800원, 듀어스 12년 퍼스트 필 버번캐스크 39,980원, 듀어스 15년 파인오크 59,400원, 커티삭 프로히비션 1L 39,980원, 몽키숄더 49,980원으로 구성된다. 조니워커 그린라벨의 목각 케이스 입고 외의 큰 차이는 없었다.
싱글몰트 위스키는 라인업이 가장 다양하다.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96,800원, 맥켈란 12년 더블캐스크 94,800원, 글렌피딕 15년 99,800원, 글렌피딕 14년 버번캐스크 99,800원, 글렌피딕 12년 69,800원, 클라이넬리쉬 14년 84,800원, 글렌글라사 포트소이 109,800원, 아란 셰리 캐스크 99,800원, 글렌리벳 15년 94,800원, 탈리스커 10년 69,800원, 탈리스커 더 와일드블루 69,400원, 달모어 12년 메탈케이스 99,800원, 라가불린 11년 스위트피트 89,800원, 글렌킨치 12년 59,800원, 부쉬밀 15년 싱글몰트 99,800원,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69,800원이다. 신규 입고로 달모어 12년 메탈케이스와 부쉬밀 15년이 추가되었고, 클라이넬리쉬 14년과 탈리스커 더 와일드블루가 데일리샷 최저가와 가격 차이가 크게 났다.
버번 위스키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다. 와일드터키 레어브리드 79,800원, 메이커스 마크 1L 49,980원, 버팔로 트레이스 1L 42,980원, 1792 스몰배치 39,980원, 이글레이어(에글리어) 10년 69,800원, 에반 윌리엄스 블랙 1L 29,980원, 에반 윌리엄스 BIB 12주년 에디션 1L 39,980원, 에반 윌리엄스 12년 99,800원으로 마무리된다. 이들 중 1792 스몰배치와 메이커스 마크 1L 두 모델은 전국 최저가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이 확실하다.
오늘의 정리는 글렌고인 25년과 발렌타인 17년 말본 에디션 같은 흥미로운 신규 입고를 강조하며, 대부분 데일리샷 전국 최저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고, 지역 화폐를 사용할 수 있는 특정 성지나 자주 방문하는 매장이 따로 필요하지 않다면 트레이더스에서도 엔트리 모델을 충분히 구해볼 만하다고 요약된다. 엔트리 모델들을 구매하기 좋은 트레이더스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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