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여행] 알마티의 심장, '그린 바자르' 완벽 정복기 알마티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그린 바자르(Zelyony Bazar)입니다. 1875년부터 이어져 온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은 단순한 시장을 넘어 카자흐스탄의 식문화와 현지인의 삶을 가장 가까이서 엿볼 수 있는 곳이죠. (한국 시장보다는 오래되지 않은 듯...?)
실크로드의 향수가 느껴지는 활기찬 시장 풍경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1.
그린 바자르 기본 정보 & 찾아가기 현지 명칭: Зеленый базар (제룐느이 바자르) / Kök Bazar 운영 시간: 오전 09:00 ~ 오후 19:00 (매주 월요일 휴무) 위치: 알마티 메데우 지구 (Zenkov St & Zhibek Zholy St 교차점) 판필로프 공원(Panfilov Park)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라 묶어서 가기 딱 좋아요. 주의사항: 월요일은 시장 전체가 문을 닫으니 일정 짤 때 꼭 체크하세요!
소요시간: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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