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 #오늘일기 반나절의 즐거움은 이틀의 힘듦을 선물한다. 아직도 술기운이 남은듯 온몸에 기운이없다.
즐거움은 역시 짧고 힘듦은 긴듯하다. 매번 즐겁고 행복할 수는 없다.
반대로 몸관리가 제대로 되지않는다면 즐거움은 더욱 줄어들것이고 결국은 '힘듦'이라는 단어만 남을것이다. 늦었다고 할때가 늦었다.
아차 하면 지나간다. 알면서 놓친다.
어는것 하나 틀린말이 아니고 늘 나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우매하다면 경험과 지식을 쌓아야하지만 나태함은 늘 나를 가로막고 난 그 벽안에서 안주한다.
변화 변화 이야기하지만 결국은 말뿐인 이런것들... 후회하고 자책할때 책 한글자라도 읽자...
월요일 오늘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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