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찾아왔죠? 가을이 맞긴한데 여름날씨처럼 낮에는 덥고 아침과 밤으로는 쌀쌀한 지금 간절기 옷을 입기도 애매하고 가을옷을 입자니 덥고 (저만 그럴수도 ㅋㅋ) 전날 과음은 컨디션의 난조를 선물하고 끊임없는 허기짐은 덤으로 주나봅니다.
티비에서는 삼겹살을 굽는데 왜이렇게 맛있어 보이는지... 선선한 가을 날씨에는 시원칼칼 고기국물이 살아있는 감자탕인데!
삼겹살은 왜 이리도 맛있어 보이는지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삼겹살도 주는 신림감자탕 효자골감자탕 이곳을 방문하기로 결정 타앙탕! 오랜만에 오는 신림감자탕 효자골감자탕 예전 결혼전에는 봉천동에 있어서 자주 갔었는데 ㅎㅎㅎㅎ 추억이 묻어나네요 ㅎㅎ 메뉴는 감..........
시원 칼칼 고기국물이 생각나기에 삼겹살도 주는 신림감자탕 효자골감자탕으로 찾아갔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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