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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햄릿은 정말 우유부단한 것일까?

 셰익스피어 햄릿은 정말 우유부단한 것일까?

흔히 4대 비극이라 불리는 셰익스피어 햄릿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To be or not to be" 로 많은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그래서 그런지 흔히들 이야기 하는게 우유부단한 사람을 햄릿 저돌적인 사람을 돈키호테라 하며 햄릿은 우유부단한 사람을 일컫게 되었다.

그렇다면 햄릿은 정말 우유부단한 사람일까? 선왕이 서거하며 햄릿앞에 유령으로 나타난다.

동생이 자신을 독살하였으니 복수를 해달라고 한다. 이때부터 햄릿은 숙부에 대한 복수를 실행하지만 망설임과 망설임으로 늘 기회를 놓치게 된다.

하지만 숙부 클리디어스의 고문관이자 재상인 폴로니어스는 망설임없이 죽이게 된다. 이로인해 햄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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