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 잰이에요 2023년 7월부터 지금까지 제가 키우고 있는 거북이입니다 처음 왔을 때는 500원 동전 크기였지만 지금은 더 많이 컸어요 이름은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제 남자친구가 지어줬어요 이름은 바로 " 장수 "입니다 저의 성이 이씨라 이장수로 하고 싶었지만 오빠가 네..
이래서 성은 장 이름은 수 " 장수 "가 되었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첫 번째 사진은 등갑을 보면 벌어진 느낌이 없지만, 두 번째 사진은 등갑이 살짝 벌어져있어요 처음에는 장수를 맨날 보니 컸는지 긴가민가 했었지만 등갑이 벌어진 게 거북이들의 성장판이에요 저도 거북이를 키워보는 건 처음이라 거북이 카페에도 가입하고 열심히 공부했어요!
생명을 키운다는 건 정말 책임감이 중요한 것 같아요 장수는 혼자 지내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필요한 거 같아 수족관에 갔었어요 거북이 카페에서 물고기랑 새우 합사는 거북이 간식거리가 될 확률이 높다고 했지만, 간혹 안 잡아먹는 거북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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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반수생 거북이 키우기 커먼머스크 터틀_이름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