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불편한 대상자에게 주기적으로 목욕을 지원하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단순히 청결을 유지하는 것을 넘어 신체적, 정서적 편안함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목욕을 통해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여 몸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피부의 혈액순환을 자극할 수 있는데요. 또한 대상자의 긴장된 근육과 관절을 이완하여 숙면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대상자가 목욕을 싫어하곤 합니다. ‘옷이나 귀중품이 없어질까 걱정돼요’, ‘부끄러워요’, ‘배설 실수가 드러날까 봐 옷을 벗기 싫어요’ 이렇게 말씀하시는데요.
디지털 기반 간병인 서비스 전문 기업 토닥케어가 전해드리는 간병 비법노트에서 대상자가 편안하게 목욕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Tip.
목욕 지원 기본 원칙 ️ 대상자가 편안하게 목욕할 수 있도록 준비해요. 먼저 목욕 전, 대상자가 배설을 끝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얼굴색, 열, 혈압, 맥박, 체온, 설사, 콧물, 재채기, 기침 등 대상자의 몸 상태를 확인해요. 목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