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재팬 히데 hide misery 한국어가사 번역 불치병에걸린 팬을위해 만든노래 엑스재팬 히데는 33세에 세상을 떠났지만 많은 명곡들와 스토리를 남겨서 지금까지도 공연에 종종 영상으로 등장하고 아직까지도 잠든곳에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록스타죠. 저도 최근에 다시 히데의 곡들을 듣기시작했는데 그중에서도 불치병에걸린 소녀팬이였던 마유코씨를 위해만든 언제들어도 위로가되는 misery 가사해석을 해볼까합니다.
하드한 락도, 솔로로 전향하고나서는 로켓다이브같은 신나는 곡들도 자기 스타일대로 만들어내는 천재가 자신의 팬을위해 만든곡이라서 그런지 누가들어도 정말 용기를 얻는 곡인것같아요. 마유코씨는 히데가 떠난뒤에도 투병을 이어갔는데요.
원래라면 스무살까지밖에 살지못한다고 했었는데 28세에 떠났다고해요. 요시키가 계속 챙겼다는 후일담도전해지고 있어요.
음악적인 업적도 그렇지만, 따뜻한 마음씨와 주변에서의 평가가 워낙 좋았던인물이라 아직까지도 화자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히데가 떠난지 25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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