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죽공예 디아나 미니크로스백 하루만에 만들기 저는 예전부터 원데이클래스를 자주 혼자서 다니는 편이였는데요~^^ 가죽공예도 몇번 해보긴했지만 가방을 만들어 본적은 없었어요ㅎㅎ 보통 2주정도 정규수업에서만 가방을 하시는 선생님들이 많아서 아쉽던차에.. 드디어, 올해가 가기전에 부산가죽공예 전문 공방 디아나에서 난생처음 크로스백 을 만들어 봤어요 ㅎㅎ 저같은 똥손도 선생님의 은총으로 완성 할 수 있었기때문에 ㅋㅋ 누가가도 재밌게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영업시간 10:00 ~ 20:30 휴게시간 12:30 ~ 13:30 망미역2번출구로 나와서 걸어서 10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있습니다^^ 망미역은 처음와봤는데, 부산의 번잡한 곳와는 달리 평화롭고 조용한데 이런 공방이나 가게들이 모여있는 컨테이너 단지같은게 있더라고요 ㅎㅎ 색다른곳을 알게되서 걸어가면서도 즐거운 마음이 컸어요^^ 부산가죽공예 하는곳들 여러곳을 가봤지만 조금더, 프라이빗하고 정말 공방에 온것같은 분위기라 편안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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