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유모차 레토 가벼운 퀵폴딩 개모차 14살 노견 사용후기 뽀또는 올해 14살이 가까워오는 누가봐도 노견인 강아지예요 ^^ 그런데, 평균 강아지 유모차를 쓰기시작하는 나이를 훌쩍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개모차를 쓰지는 않았었는데요 ㅎㅎ 왜냐하면, 아직까지 아픈곳이 크게 없고 정정한데다 뽀또는 자기발로 산책하는걸 누구보다 즐기는 강아지 거든요 ..ㅋㅋ 그래서 단순하게 생각해서, 산책을 자기발로 잘하고 잘뛰어다니는데 필요한가? 라는 의문을 가졌던것같아요.
그래도 이제 슬슬 예비용으로 하나는 있어야할것같아서 내돈내산으로 얼마 전에 장만을해봤는데, 삶의 질이 높아 지는걸 느끼는중이라 ㅎㅎ 14살 노견과 함께하고있는 저희 가족이 돌아가면서 뽀또를 태우고 다녀본 후기를 남겨볼까합니다 ^_^ 유모차도 고급라인부터 가성비라인까지 다양하게 있어서 고민이 되더라고요. 사실, 저는 10만원대로 상한을 정해뒀었고 조금더 뽀또가 아프거나 나이가 들면 고급 라인으로 바꿔주려고 마음을 정한 상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