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강아지 산책을 시키는 시간이 바뀌어서 항상 식사시간에 겹치게 되더라 고요.. 가뜩이나 날씨도 더운데 공복 상태로 강아지 체력을 따라가려니 너무 벅차서 꼭 음료는 포장을 해서 손에 들고 산책을 하거든요 ㅎㅎ 그런데, 음료만으로는 사실 얼마나 배가 부르겠어요 ..ㅋㅋ 한 손으로는 강아지줄을 잡아야 하다 보니 항상 디저트는 포기해야 했는데 부산 용호동 카페 양커피에서는 디저트랑 음료 커피 티를 한 손에 들고 먹을 수 있는 양빵컵이 있다고 해서 먹으러 가봤습니다 ^^ < 영업시간 > 매일 7:00 ~ 23:00 대중교통을 이용할 시 남구2번버스를 타고 힐탑탑플레이스에서 하차하면 바로 오른쪽에 매장이 보이더라고요^^ 외관부터가 아기자기한 느낌이 낭낭 했어요 ㅎㅎ 매장 내부도 이용 가능하지만 직장인들이 많이 오가는 용호동 카페다 보니 테이크 아웃으로 이용하시는 손님이 많았어요 ㅎㅎ 또, 바로 앞에 야외 좌석도 짐놓기 편한 롱 체어로 되어있어서 선선한 그늘에 앉아서 먹을 수도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