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덥다보니 얼굴에도 뭔가를 많이 바르거나 쌓아올리는게 힘들더라고요. 피부에 공기가 안통하는 꽉 막힌듯한 갑갑함때문에 최근에는 덜어내는 화장법을 추구하고있어요 ^^ 열심히 픽서를 사용해서 고정시킬수는 있지만 아무래도 땀이 흐르고 닦아내는 과정에서 메이크업이 무너질 수 밖에 없고 일단, 화장을 겹겹히 쌓게되면 무너질때도 지저분해져서 7월8월은 일하러갈때를 제외하면 거의 이런 가벼운 메이크업을 주로 할것같아요.
오늘은, 색조를 잘하는 뷰티브랜드지만 올 여름에 머메이드 시리즈로 피치피치핏치 인어공주를 보면서 자란 여성들의 취향을 꼭~ 맞춰버린 ㅎㅎ 백탁없는 선크림 아쿠아 쉘 선크림 한통사용해본 제가 생각하는 장단점을 알려드릴께요 ^^ 사실, 누가봐도 여름을 타깃으로 낸 디자인이죠. 조개모양을 그대로 재현해 내서 컨셉을 잘 잡았다고 생각했어요.
요즘, 콜라보라고해서 일반제품용기 그대로 위에 스티커만 띡 붙혀서내는 경우가 많은데, 개인적으로 그런 콜라보는 매력이 없다고 생각해요...
원문 링크 : 백탁없는 유기자차 선크림 데이지크 아쿠아 쉘 여름 기초템